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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후녘 산책길

해가 길다. 오후녘의 햇살이 퇴근겸 산책길을 맞아주는걸 보니. 길을 돌아  산을 남으며 땀을 쏟는다. 정신적 노동에 지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게 바로 이런 육체적 움직임이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은 괜시리 나온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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