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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

마살라 짜이 마살라 짜이(힌디어: मसाला चाय, 우르두어: مصالہ چاۓ, 영어: Masala chai)는 홍차와 우유, 인도식 항신료를 함께 넣고 끓인 음료다. 인도에서 유래하였으며, 인도아대륙을 포함한 각국에서 널리 음용되고 있다. 본디, 짜이(차이)는 차 음료를 포괄하는 넓은 의미의 단어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마살라 차이’(Masala chai, ‘spiced tea’를 뜻함)를 지칭하는 말로 통용된다. = 출처 위키피디아 사직동 그 가게(현재는 사직동 그 짜이집)에서 먹은 짜이. 사직동 그 가게에서는 짜이와 마살라 짜이를 구분해 판매하고 있는데, 마살라 짜이가 좀 더 인도에서 파는 원조 짜이의 맛과 비슷하다고 한다. 둘 다 마셔 보았지만, 나는 구분을 하지 못했다. 요즘 미맹(맛을 느끼지 못하는 자.. 더보기
사직동 그가게 일하는 곳에서 가까워 종종 짜이를 마시러 들르곤 하는 '사직동 그가게'. 록빠가 운영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록빠의 뜻이 친구인줄은 오늘 처음 알았다. 최근 옆집인 '커피한잔' 가게터까지 확장해 카페와 샵을 분리한다고 한다. '커피한잔' 아저씨는 옆옆 집으로 확장이전을 하는 모양이다. 개인적으로 인도, 네팔과 더불어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가 티벳이다. 잘은 모르지만 어렷을 적 이해도 못하면서 꾸역꾸역 읽었던 <티벳 사자의 서>가 티벳에 관한 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것 같다. 그후 불교나 티벳 밀교에 관한 서적을 몇 차례 읽기도 했다. 생각컨대 이 모두가 자양분이 되어 지금의 나를 이루지 않았을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