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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일상

너의 길을 걸으며

by 막둥씨 2011. 4. 4.

 상상할 수 없었던 너의 길 아니, 상상만 하던 너의 길을 따라 본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 교통체증으로 무려 한 시간 동안 그 짧은 고갯길을 넘었고 나는 익숙지 않았던 그 길을 앞으로 영원히 회상하게 될 것임을 알았다.

// ㅅㅇ에게 선물받은 애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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